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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아올 수 없는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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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data29/2007/9/23/149/fg-7753-xillix80.jpg?type=m2]]></url>
					<title><![CDATA[돌아올 수 없는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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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 &#45812;&#50500;&#44032;&#49884;&#45716; &#48516;&#46308;&#51008; &#45927;&#44544;&#48512;&#53441;&#54644;&#5083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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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6:0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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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an Francisco]]></category>
					<title><![CDATA[[샌프란시스코]금문교 와 소살리토 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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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Golden Gate &amp; Sausalito 
- 금문교 와 소살리토 여행기 -   여행 첫 날, 우선 꼭 가보아야할 샌프란시스코 여행 필수 코스인 두 곳을 먼저 해치우기로 했다.
그 유명한 금문교와 소살리토 마을. 소살리토야 페리 빌딩에서 페리를 타면 간단히 갈 수 있다지만, 
시내에서 금문교를 가는것이 은근 까다로운지라 선택한 방법은 Sightseeing Tour Bus.
이 버스 회사에는 몇몇 코스가 있는데, 내 선택은 Golden Gate and Sausalito Bus Tour. 피셔맨스 워프에서 탑승을 하면 퍼시픽 하이츠, Palace of Fine Arts 를 지나 금문교를 건너고,
소살리토에 내려 시간을 보내다가 다음에 도착하는 버스를 타고다.......]]></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3:21:4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DMC-LX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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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TLANTA]]></category>
					<title><![CDATA[[ATL] 아틀란타 씨티 패스로 아틀란타 여행을! ATLANTA CITY PA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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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틀란타 여행기를 올리다가 잠깐, 살짝 씨티 패스 에 대한 글을 써보려 한다. 아틀란타 씨티 패스 는아틀란타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들 7장소 중 5곳을 선택하여 저렴한 가격에 둘러 관람할 수 있도록 한 유용한 쿠폰북이다.
이 씨티 패스 는 아틀란타 외에도 미국 9개 지역(보스톤, 시카고, 헐리우드, 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과,
캐나다의 토론토 지역도 구입이 가능하다.
각각의입장권을 개별적으로 구입할 때 보다 반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방문 관광지에서 3~4개 이상의 장소를 둘러 볼 예정일 경우 유리하다.
나에게 유리한 조건인지 아닌지 판.......]]></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11 08:2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씨티패스,미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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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TLANTA]]></category>
					<title><![CDATA[[ATL] 코카콜라의 본고장 아틀란타에서 '월드 오브 코카콜라' 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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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World of Coca-Cola in Atlanta  
세계적으로 통하는 브랜드. 어렸을 때 부터 콜라는 코카콜라라는 인식을 당연스럽게 지니게한 이름. Coca-Cola. 이 Coca-Cola의본사가 바로 아틀란타에 있다는 사실. 단지 음료일 뿐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세께적인 마케팅을 펼치는 브랜드 답게,
자신들의 브랜드 이미지를알리고 경험하게 하는 전시관을 아틀란타의 중심에 딱 만들어 두셨다. 자, World of Coca-Cola로 가보자.  아틀란타의 중심지인 곳에 위치한 World of Coca-Cola.
지하철인 마르타(Marta)를 타고 'Five Poin' 역에서 내려 Baker Street 방면으로 걷다가 왼쪽 내리막기로 쭈욱 내려간다.
이 Five Point 역은 코.......]]></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07:50:00 +0900</pubDate>
					<tag><![CDATA[DMC-LX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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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TLANTA]]></category>
					<title><![CDATA[[ATL] CNN- Cable News Network in 아틀란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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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CNN: Cable News Network 
아틀란타에 거점을 두고 있는 CNN.
입구에서 부터 CNN! 이라고 확실히 못 박는 커다란 로고 조형물이 눈에 띈다.
CNN에 로비에 그냥 들어가는 데에는 아무런 제제가 없고, 자유로이 둘러 볼 수 있다.
INSIDE CNN STUDIO TOUR를 신청하면CNN 내부를 더 자세히 둘러 볼 수 있지만, 
15$의 금액도 그렇거니와 그렇게 가지 CNN에 대한 관심은 없는지라 대~강 들러보고 나오기로 한다.  안쪽으로 들어서니 다시금 보이는 큼지막한 CNN의 로고.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이라고 생각되어 여러 사람들이 포즈를 취하는 벽면이다. 
24시간 뉴스를 방송하는 채널인 만큼 광고하는 프로그램도 진지해.......]]></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10:0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DMC-LX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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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TLANTA]]></category>
					<title><![CDATA[[ATL] 아틀란타 공항 ATLANTA AIRP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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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ATLANTA AIRPORT 
미국의 수많은 공항에서도큰 규모와 수많은 인파로인하여 환승객에게 두려움(?)을 주는 아틀란타 공항.
하지만 뭐, 사실 알고 보면 별 복잡 할 것도 없는 그냥 공항 중 하나일 뿐.
델타 항공의 본사가 위치해 있는 도시의 공항답게 여기저기에 델타 항공의 표지판과 직원들이 한 가득한 곳이다.  
인천공항도 그렇지만, 요즘 공항들은 SELF CHECK-IN 시스템이 활발히 이용 되고 있다.
아틀란타 공항에는 정말로 많은 SELF CHECK-IN 기계들이 즐비하고,많은 승객들이 별 어려움 없이 이것을 이용한다.
간편하게 CHECK-IN을 끝내고, 짐이 있다면 BAGGAGE CLAIM 에 가서 짐만 부치면 끝. 
.......]]></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1 21:56:0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DMC-LX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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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ATLANTA]]></category>
					<title><![CDATA[[ATL] 아틀란타로 떠나다. DELTA BUSINESS, FLAT BED SEA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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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DELTA AIRLINES - Flat Bed Seats  델타항공의 BUSINESS좌석 중 가장~ 편안한FLAT BED SEAT.
말 그대로 180도 뒤로 젖혀지는 좌석으로, 정말 침대에서 자듯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며 가기 딱! 좋다.
승객 개별적으로 독립된 공간이 형성되어 편안한 여행을 보장.   친구와 나란히 앉아 수다 떨고 가고 싶다면 좀 곤란한 디자인이지만,
장시간의 여행에 조용하고 편안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좌석이 비스듬하게 배열되어 있다보니 앉아서 바라보는 정면에 다른 승객들의 측면이 바로 보인다. 앞쪽으로 쭈욱 공간이 길어, 쭉 뻗은 발치에는 발을 올려 놓을 공간도 있다.
코카콜라.......]]></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22:19:2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DMC-LX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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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KYO 2010]]></category>
					<title><![CDATA[[도쿄2010] 스튜디오 아파트먼트의 새 앨범 구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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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TOKYO DEC,2010
STUDIO APARTMENT
2010 
다소 단세포적인 목적을 가지고 실행한 도쿄 여행.
첫번 째 생각은 단순히, 일본에서초밥을 먹고싶다..였고
두번째 생각은 STUDIO APARTMENT의NEW ALBUM '2010' 을 직접 사가지고 올란다..였다.
그리하여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달려 도쿄에 도착 후 호텔을 짐을 풀자마자 스시로 우선 배를 채우고,
울 마사노리 모리타 님의 본거지인 시부야로 직행.
당근 앨범은HMV에서 사야겠다 하며 종종 걸음을 쳤으나 이게 왠 일..
난 진정 몰랐다. HMV 가 그 새 망해 버렸단 것을....
그리고 그 자리엔 두둥....  FOREVER21 의 매장이 무려 5층이나 되는 위상으로 들어서고 있었.......]]></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21:45:5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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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OuTH..◆ ]]></category>
					<title><![CDATA[[합기반점]뉴욕 차이나타운 스타일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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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OPKEE
ㅡNEW YORK CITYㅡ 
뉴욕 차이나타운 스타일 레스토랑 합기반점.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위치한, 스타일 살아있는 중국음식점이다. 외관은 전면이 모두 오픈된 모던하고세련된 이미지.  내부는 그리 넓은 편은 아니지만 아늑하고 깔끔하며
전체적으로 WOOD와 소품들의 색감이 잘 어울린다.  중국 음식점이라지만 특별히 중국적인 색채가 보이진 않는다.
뉴욕의 차이나타운 스타일 레스토랑이라 하더니
좋아라 하는앤디워홀의 마릴린 먼로가 벽 한 면을 장식하고있다.  합기반점의 센스를 알 수 있는 예쁜 노랑빛의 앞접시와
타이포그래피 메뉴판.  메뉴판 안쪽도 모두 타이포그래피로 멋들어지게.......]]></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10 23:57:2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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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HAWAII]]></category>
					<title><![CDATA[[하와이]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호텔1. Mor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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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AWAII in 2010  PART 3. Hyatt Regency Waikiki Resort Hotel #1 여행지 도착 시간이 아침일 경우 좋은 것은,
기다림이 없이 바로 꽉 찬 일정을 보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비싼 값 낸 호텔을 남는 시간 없이 꽉 채워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체크인 시간보다 너무 빨리 도착 한 경우에는
시간이 될 때 까지 지루하게 기다리거나,
프런트에짐을 맞기고 나갔다 와야하는 수고가 발생 할 수 있지만,
생글생글 착해보이는 인상으로 접근하여 이른 체크인을 얻어 내기로 마음을 먹는다. 로버츠 하와이가 거의 마지막 즈음에 세워준 나의 목적지.
고개를 한껏 꺾어 올려다보니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의 새하얀 건물이.......]]></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10 08:1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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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HAWAII]]></category>
					<title><![CDATA[[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서 와이키키 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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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AWAII in 2010  PART 2. WAY TO WAIKIKI BEACH FROM HONOLULU INTERNATIONAL AIRPORT 
단호하게 말하건데,
서울의 고속터미널이 훨씬 더 멋지다.
호놀루루 국제 공항 에 도착. 이게 공항이야 싶게 몇발짝을 걸어나오면
바로 앞에 BAGGAGE CLAIM AREA가 있고,
내 짐 찾아 끌어내어 뒤를 돌면 바로 공항 밖이다.  그리고 눈 앞에 바로 보이는 횡단보도를 반절만 건너면,
와이키키로 향하는 몇몇 EXPRESS BUS STOP들이 늘어서 있다.
택시를 타도 가까운거리지만, 경비를 아껴볼까나.  와이키키로 향하는 여러 버스 중 아무거나 골라골라 잡아도 되겠지만,
한국에서부터 염두에 두었던 '로버츠 하와이' 쪽으로 줄을.......]]></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23:11:5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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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HAWAII]]></category>
					<title><![CDATA[델타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기내식. Enjoy it!]]></title>
					<link>http://momoco.co.kr/120104467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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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AWAII in 2010  PART 1. DELTA AIR LINES ELITE FOOD &amp; DRINK  이번 여행지는 하와이.
춥고 변덕스럽고 지겨운 겨울 날씨를 피해..
따뜻한 햇살 가득한 곳으로의 여행을 꿈꾸다. 항공편은 델타 항공.
나리타 공항에서 한 번 갈아타는 별스럽지 않은 수고 후에하와이에 당도한다.
이륙 전 안전 사항을 전달하는 영상의 델타 항공 의 기장 아저씨.  비행기를 탑승하고 있는 시간을 그다지 지루해 하지 않는 나.
그 가장 큰 이유.. 기내식. 
더군다나 비지니스 클래스의 기내식이라니..
하와이 여행 자체보다 더 두근 거렸을지도.; 180º 눕혀지는 안락한 좌석에서의 안락함을 즐기며..  에비앙 생수 한통.......]]></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01:30:3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DMC-LX3]]></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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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EBU]]></category>
					<title><![CDATA[[세부]샹그릴라 리조트 4. 전용 해변의 즐거움. 샹그릴라 비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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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hangri-La's Mactan Resort and Spa, Cebu   화창 화창. 눈부신 날씨의 샹그릴라.
세부에 왔으니 물놀이는 기본. 바닷가로 나가볼까?
샹그릴라의 전용 비치로 가기 위해서는 수영장을 가로 질러 걸어가야 한다.
쭉쭉 뻗은 야자수 아래 새파란 수영장 을 향해 Go Go.  하늘이 이리 파래도 되는지.  그리고 그 아래서 반짝이는 수영장은 아침이라 아직 한산한 분위기.  비치 파라솔 아래에 느긋하게 햇살 받으며 누워 계시는 분들과,  깨끗한 풀 안에서 노닥노닥 혹은 격렬한 수영을 즐기는 분들.  그들을 지나처 수영장 뒷편으로 나 있는 길로 들어서다.  초록 빛 나뭇잎 사이로 군데 군게 빨.......]]></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0:32:3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세부,샹그릴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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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EBU]]></category>
					<title><![CDATA[[세부]샹그릴라 리조트 3. 시푸드 레스토랑 '코리코브']]></title>
					<link>http://momoco.co.kr/120099253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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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해가진뒤의 샹그릴라 리조트.
하루 종일 지친 몸을 이끌고 
어슬렁 어슬렁 찾아간 곳.
샹그릴라의 시푸드 레스토랑.
코리코브. Courie Cove. Shangri-La's Mactan Resort and Spa, Cebu    
깜깜한 밤. 고요해진 swimming pool을 지나,
역시나 깜깜한 공간에서 불빛을 내뿜는 코리코브 로.  시푸드 레스토랑답게 샹그릴라 해변의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
날이 좋을 때는 석양이 물든 풍경을 보며 식사하기 좋다고 한다.  허나 이날은 비가 우수수수, 강풍이 몰아치는 바람에
그냥 안전히 실내에 자리를 잡는다.  기본으로 나온 것들. 프라운 스낵과 멸치볶음 비슷..한?  그리고 
제목이 당췌 기.......]]></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0 18:4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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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스튜디오 아파트먼트의 마사노리 모리타. STUDIO APARTMENT masanori morita]]></title>
					<link>http://momoco.co.kr/120099237995</link>
					<guid>http://momoco.co.kr/120099237995</guid>
					<description><![CDATA[ 내가 사랑하는.. STUDIO APARTMENT  요즘 들어사랑하는 마음이 다시금 솟구쳐뒤늦은 포스팅을 시작해 본다. 도쿄에 베이스를 두고 있는 스튜디오 아파트먼트는
DJING의 마사노리 모리타 와 키보드의 노보루 아베 로 이루어진 하우스 듀오.
그 중 핵심 멤버인 마사노리 모리타 는10년 넘게 디제잉을 해오고 있으며
오늘날에는 일본에서 가장 멋진 하우스 디제이로 인식되고 있다.  최고의 하우스 음악 프로듀서중 하나라는평판을 쌓아 올린 스튜디오 아파트먼트는,
2006년에자체 LABEL인 'APT', 'APT International' 를설립하여
재능있는 새로운 프로듀서들을 발탁하여 영입하는데
대표적인 예로, 우리나라에도 많이.......]]></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05:30:00 +0900</pubDate>
					<tag><![CDATA[GR_DIGITAL_2]]></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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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FPM & 다이시댄스 와 함께하는 2010년 새해 파티. FEVER vol.5]]></title>
					<link>http://momoco.co.kr/120098479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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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WELCOME 2010!!
그래.. 어짜피 올 2010년 이라면 
대대적으로 환영해주마. with FPM &amp; DAISHI DANCE ♡ DAISHI DANCE는 비교적 자주 뵙는 편이오나..
이게 얼마만에 만나뵈옵는 FPM이신지!
수 해가 지났지만 여전히 통통하고살앙스런(?) 토모유키 타나카.
부엉이와 (올빼미냐?;) 함께 한 그의 모습이 위풍당당하구나.
천하의 다이시 댄스 가 포스터 바닥으로 찌그러져 들어가는FPM의 위대함. ㅋㅋ  PRE-SALE로 구매하지 못해 현장구매 가격을 고스란히 내었고,
11시 30분이라는 늦은 오픈시간 때문에 그전까지 이래저래 시간을 때우는 수고에,
워커힐 고지대까지 올라가는길목은 택시로 꽉꽉. 미터기가 두두두.
그래도 요.......]]></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10 17:03:4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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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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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EBU]]></category>
					<title><![CDATA[[세부]샹그릴라 리조트 2. 레스토랑 타이즈 Tides 의 조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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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샹그릴라 리조트 는 조식이 썩 괜찮다는 이야기. 훗.
밤새 주린 배를 부여잡고 레스토랑 타이즈로 향한다.
조식 부페를 배불리 먹어야 히루동안 잘~ 놀 수 있지 않겠는가. Shangri-La's Mactan Resort and Spa, Cebu   안으로 들어서자 설레이는 음식 냄새.. 두근두근.
깔끔한 분위기의 타이즈 내부.모두 오픈 키친이다.
편안한 차림의 투숙객들이 이미 식사를 시작하고 있고..  음식은 이래저래 다양하고.. 주로 어메리칸 블랙퍼스트 스타일에 일식 종류도 있다.   우리가 자리 잡은 위치는 타이즈 레스토랑의 테라스.
초록이 눈부신 아침을 상쾌하게 느끼기 위하여.
테라스의 테이블에서 바라보는 바로 이런.......]]></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0 15:51:3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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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EBU]]></category>
					<title><![CDATA[[세부]샹그릴라 리조트 1. 도착하다. 둘러보다. 만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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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랫만의 포스팅.
얼어버린 날씨처럼 꽁꽁 얼게 방치해둔 블로그를 녹여 볼까나.
그 주인공은 따뜻한 햇살이 넘치는 나라 필리핀의 휴양지 세부.
무조건 휴식을 목적으로 시작한 여행인지라 숙박은 쾌적하게!를 외쳤던 나.
그리하여 선택된샤방샤방 세부 샹그릴라 리조트 .
이렇게 추운 날 정말 그리워 지는 곳이다. Shangri-La's Mactan Resort and Spa, Cebu   유후. 오밤 중에 도착한 샹그릴라 리조트의 입구.
생각보다 상큼한 모습으로 도착하지 못한 탓에
백설공주님을 급 섭외하여 도착의 기쁨을 표현해 본다.. 컴컴한 밤 하늘아래의 세부 막탄 공항은 조금 으스스하고
괜시리 겁이 나기도했지만,  공항안에.......]]></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16:45:0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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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어쩐지..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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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보가 된 기분..  그냥.
오늘은 내가 싫어..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23:28:0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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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2009년 할로윈 파티 리스트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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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HALLOWEEN'09 내일은 할로윈~
남의 나라 행사 날이지만
왠지 나도 즐기고 싶은..ㅋ 여러 클럽에서 단단히 준비하고 있는 듯 ♡ EDEN 에덴 
VOLUME 볼륨 
MASS 매스 
ANSWER 앤써 
M2 엠투 
CIRCLE 써클 
...
당신의 선택은?? ]]></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09 18:07:0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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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MOuTH..◆ ]]></category>
					<title><![CDATA[[78온더라이즈] 퓨전 차이니즈 비스트로, 78 ON THE R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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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78 ON THE RISE 
홍콩, 미국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78온더라이즈 는
맛있는 중국 음식을 좀 더 세련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곳.
유난히 치열했던어느 날의근무 시간이 끝나고..
고픈 배를 위로하며 78온더라이즈 의문 앞에 섰다. '마음껏 먹어주겠어'.  
대부분 중국집 하면원목구조를 기본으로 빨갛고 노란색이 연상되지만,
78온더라이즈 의 내부는 무척 모던하고 심플한 느낌.
테이블간의 거리가 좁지 않고 넉넉한 것이 맘에 든다.  자리에 앉아 고개를 들어보니 차이니즈 레스토랑 다운 빨갛고 노란 소품.  고개를 내려보니 테이블 중앙에 박혀 있는 78온더라이즈 마크.  
메뉴를 고르고.......]]></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16:56:5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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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 2009. 긴린코 호수를 다시 찾다. 그 주변을 거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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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년. 다시 찾은 긴린코 호수.
유후인 마을 을 가면 꼭 한 번 들러보게 되는 긴린코 호수.
이전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린 관계로
이곳의 수려한 녹색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으나..
이번에는 제.대.로. 빠져들었다.  
갖가지 톤의 녹색이 수면위에 거울처럼 비치는 알흠다움..
아침 나절이라 안개가 자욱하게 밀려온다.   
나무들이 어떻게 저런 다양한 녹색을 띠는지 신기했던.   그리고 주변 산책로... 역시나 푸르름.   긴린코 호수 주변 상점가.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구석구석.      
유후인역으로 내려가는 마을의 풍경.  
The ENd. ]]></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09 00:05:5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유후인,긴린코호수,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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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10월 17일의 파워 블로거, 모모코의  돌아올 수 없는 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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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Uhoo~
10월 17일, 네이버 블로그 페이지의
Power Blogger 란에 소개 되었다.
▼  원래 처음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가 되었을 때
세계여행 분야의 블로거로 선정되었었는데..
이번 소개글을 보니 일러스트라고도 적혀있다.
쫌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ㅎㅎ 여튼, 랄랄라~ ♪♬ ]]></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09 01:55:2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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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제11회 정동문화축제. 자연스럽게 즐겨보기..]]></title>
					<link>http://momoco.co.kr/120092860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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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 가을 마다 열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정동 문화축제.
덕수궁 돌담을 따라 쭉 이어지는 정동길에서 벌어지는 행사로,
그 길의중앙에 위치한 곳에서 일하는 나는..본의 아니게(?)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  아침 출근길. 아직은 여느때와 다름없는 고요하고 깨끗한 모습.  색색의 등이 아침 바람에 살랑살랑 움직인다.  돌담 아래..색동옷을 입은 듯한 포졸 아저씨들.
이들은 사실 한지로 만든 전통등이다.
밤이 되어 몸전체에 환히 불이 들어오면 더 예쁜.  점심시간. 밖으로 나서니 모든 부스들이 다 오픈을 하고 사람도 꽤 붐빈다.
살짝이 단풍 들어가는 나무들 사이로 지나가볼까.  사실.. 이 축제의.......]]></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09 02:27:2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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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MOuTH..◆ ]]></category>
					<title><![CDATA[코코넛 쉬림프 피자, 피자헛의 신메뉴와 함께한 저녁.]]></title>
					<link>http://momoco.co.kr/120092498748</link>
					<guid>http://momoco.co.kr/120092498748</guid>
					<description><![CDATA[ 일요일. 내일 출근할 생각에 기운이 쭈욱 빠지는 한주의 마지막.
아쉬운 주말의 막바지..
왠지 음식을 시켜 TV앞에서 우물거리며 늘어지고 싶어진다.
선택의 경우의 수는 두가지이다. 중국집? 피자?
아.. 오늘은. 꼭 먹어야겠다.
벼르고있던 신제품.
피자헛의 코코넛 쉬림프 피자!!  통새우가 18마리라는 말에 귀가 솔깃.
게다가 조아라하는 코코넛이 피자위에 어여쁘게 뿌려있다 하니..
1588-5588, 자연스레 외워버린 피자헛의 버튼을 누른다.  피자먹을 때 없으면 섭섭한 콜라, 샐러드와 피클을 추가주문.
홈샐러드에는 그린팩과 옐로팩 두 종류가있지만,
그린팩에 들어있는 젤리가 나는 싫어라..해서 옐로 팩으로 주.......]]></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09 21:06:19 +0900</pubDate>
					<tag><![CDATA[맛집,코코넛쉬림프피자,피자헛]]></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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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YEs.. ☞ ]]></category>
					<title><![CDATA[[더 폴 vs 푸싱 데이지스] 리 페이스와 함께 하는 두 작품.]]></title>
					<link>http://momoco.co.kr/1200923204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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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금 늦었다.
이 두 작품에 대한 애정은 조금 오래전에 생긴 것이라
이 글을 쓰며 나의 애정이 처음의그것만큼 느껴질 지는모르겠지만
그래도 이쯤에서 정리해보아야지. 평범하지 않은 매력의 배우,
LEE PACE 주연의 두 작품. ★
영화, 'THE FALL (더 폴)' 과  ★
미드, 'PUSHING DAISIES (푸싱 데이지스)'.  우선, 내가 처음으로 리 페이스 를 알게된 '푸싱 데이지스' 부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 이 미드는 흔히, 
어른들의 동화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화려한 비비드 톤의 색채감에 알콩달콩한 소품들이 눈에 확 들어온다.
처음 이 미드를 봤을 때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영화도 아니고..미드를 이런식.......]]></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09 22:03:35 +0900</pubDate>
					<tag><![CDATA[영화,더폴:오디어스와환상의문,푸싱데이지스,리페이스,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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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LLUSTRATIONs ]]></category>
					<title><![CDATA[[August Bradley] 신비스럽고 드라마틱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사진작가.]]></title>
					<link>http://momoco.co.kr/120092023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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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ugust Bradley 
Conceptual Portrait, Fashion &amp; Beauty Photography 
이 작품들이 처음에는 그림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실제 사진을 기초로 해 리터칭을 하여 만들어낸 작품들이라는거.
너무나 고~저스한 색감에 홀딱 반해 버리겠지?
August Bradley는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사진작가로,
잡지, 브랜드 광고, 갤러리 전시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다.
예술적 감각이돋보이는 신비스럽고 드라마틱한 그의 사진들을 둘러보자. ★ 너무 멋지다.Mask Photographys.       다음은, 아름다운 여인들의 초상       
그리고.. 아름다운 남성들의 초상    
.......]]></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23:33:2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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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가평] 추천 펜션여행. 강여울 + 하늘채 펜션]]></title>
					<link>http://momoco.co.kr/120091981103</link>
					<guid>http://momoco.co.kr/120091981103</guid>
					<description><![CDATA[
Gapyeong★ 
나는 국내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해외 여행만 좋아하는 럭셔리한 라이프여서가 아니라..
너무나 촌스럽게도.. 내가 멀.미 를 잘하기 때문이다.
비행기나 기차 같은 커다란 이동 수단이 아닌
자가용이나 고속버스를 이용한 여행은 너무나 버겁다.
그래서 내가하는 국내 여행의 규칙은 정해 져있다.
'기차나 비행기로 갈 수 있는 곳일 것.' 가평은 그 기준에서 너무나간편하고 안성맞춤인 곳이다.
기차로 겨우 1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에, 예쁜 펜션들이 모여있으니까.
가평에는 많은 펜션들이 모여있고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다. 예전에 방문했었던 기억을 더듬어, 가평의 한 펜션을 예약했다.
강.......]]></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22:57:41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가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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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EYEs.. ☞ ]]></category>
					<title><![CDATA[[언노운 우먼] The Unknowm Woman]]></title>
					<link>http://momoco.co.kr/120091978480</link>
					<guid>http://momoco.co.kr/120091978480</guid>
					<description><![CDATA[ 
최근 몇년들어 정말 마음에 드는 영화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저 재밌게 본 영화는 그럭저럭 있었으나
예전만큼 영화에 깊이 빠져들 수 없는 것은..
그 만큼 좋은 영화가 없어서 일까,
아니면.. 내 감수성의 문제일까. 언노운 우먼.
이런 영화는 정말 오랫만이었다.
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하지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은채 시작했던 이 영화.
본지 꽤 되었음에도 문득문득 어느 순간 내 머릿 속을 채우곤한다. 동유럽에서 온 보잘것 없는 누추한 여자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북이탈리아의 부유층에 접근하고 결국 그 집안의 가정부가 된다.
불안한 그녀의 눈빛과 행동들 사이에 언뜻 언뜻 지나가는 과거의 영상.
그리.......]]></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22:01:20 +0900</pubDate>
					<tag><![CDATA[공연·전시,영화,언노운우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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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카타르 항공 인터넷 예약, 쉽고 재미나게 따라하기!]]></title>
					<link>http://momoco.co.kr/120091748111</link>
					<guid>http://momoco.co.kr/120091748111</guid>
					<description><![CDATA[ QATAR AIRWAYS IBE SYSTEM
..너무나 쉽고 즐거운 카타르 항공 ..
...내 손으로 직접 인터넷 예약 하기!...  
카타르 항공 은 중동 지역에 위치한 국가 '카타르'의 국영 국제 항공사이다.
중동 지방에서도 석유 보유량이 많은 부국 카타르 정부가 운영하는 만큼
5STAR 항공사로 선정되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세계 항공의 주요 거착지인 '도하 국제 공항' 또한 운영하고 있는 카타르 항공 을 한 번 이용해 볼까!  
요즘 많은 항공사들이 자체 홈페이지에 많은 신경을 쓰고있다.
고객들이 그만큼 많이 찾는 다는 뜻인데..그 이유는,
전화상으로 직원의 설명을 들어가며 비행편 을 예약하기보다
직접 눈.......]]></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09 21:40:0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카타르,카타르항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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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HOT DIAMONDS - 실생활에서 만나보는 핫다이아몬드 -]]></title>
					<link>http://momoco.co.kr/120091592765</link>
					<guid>http://momoco.co.kr/120091592765</guid>
					<description><![CDATA[ HOT DIAMONDS
My First Diamaond, HOT DIAMONDS 
♥ 실생활에서 만나보는 핫다이아몬드! ♥
행사에서 선물로 받은 목걸이를 잠시 방치 해두어,
목걸이에게 사과해야할 듯한 마음이..ㅋ
이젠소중한 애장품으로 지니고 다니기로.
나의 실생활 속 핫다이아몬드!  1. 우연히 뒤적이던 기내 면세품 쇼핑 책자에서 핫다이아몬드를 만나다.  
아, 이런반가움이!
롯데 면세점의 루이비통 매장앞에 딱 들어서 있는
'모자익(mosaic)'매장에서 '핫다이아몬드'를 만났을 때도
'어머!!!' 하는 감탄사를 나도 모르게 연발하며 반가워했지만,
기내 면세점 책자까지 올라 있다니 왠지 감개무량 하달까. ㅎㅎ  2. 핫다이아몬.......]]></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09 22:06:10 +0900</pubDate>
					<tag><![CDATA[핫다이아몬드,패션·미용]]></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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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ILLUSTRATIONs ]]></category>
					<title><![CDATA[[Ana Bagayan] 귀엽고도 그로테스크한 일러스트레이션]]></title>
					<link>http://momoco.co.kr/120090789440</link>
					<guid>http://momoco.co.kr/120090789440</guid>
					<description><![CDATA[
Ana Bagayan 
Born in Armenia, Ana Bagayan moved to the US at the age of six and has been living and working in Southern California for a number of years. An illustration graduate of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in Pasadena, her dreamy scenes merge reality fluidly with fantasy in an ‘Analand’ where fairy tale themes influence characters with unexpected results, and sweetness often comes packed with a punch. Beautifully rendered, her child-like figures, animals and toys bring powerful concepts to life. Little surprises in every illustration leave you wondering, “What does it all mean?”.......]]></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09 22:03:39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일러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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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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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핫 다이아몬드] 첫 다이아몬드를 소유하는 특별한 경험의 브랜드]]></title>
					<link>http://momoco.co.kr/120090665514</link>
					<guid>http://momoco.co.kr/120090665514</guid>
					<description><![CDATA[ 
HOT DIAMONDS
첫 다이아몬드를 소유하는 특별한 경험의 브랜드
My First Diamaond, HOT DIAMONDS  '핫 다이아몬드' 는 새로 런칭한 런던의 주얼리 브랜드.
현재 MOSAIC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핫다이아몬드 브랜드 설명회에다녀왔다. 초청을 받고 뜨거운 햇살 받으며 찾아간 곳은
합정역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브리엘'.  딱딱한사무실에서 프레젠테이션 하지 않고,
이렇게 아늑한 레스토랑을 마련해 설명회를 개최한 것이 맘에 든다.  
손님들이 식사하는 메인 홀 내부를 둘러보고,  초청행사가 이루어지는 별채 형식의 건물쪽으로 발길을 돌린다.  안으로 들어서니 나를 반기는 현수.......]]></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09 17:38:31 +0900</pubDate>
					<tag><![CDATA[핫다이아몬드,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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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HeadS..™ ]]></category>
					<title><![CDATA[[BOOK] 누구나의 연인 - 플로리앙 젤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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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누구나의 연인  플로리앙 젤러 | 박명숙 옮김
예담 2006.10.30 .  퇴근 후의 서점.
마음에 드는 책이 없어 하릴없이 몇 바퀴 뱅뱅 돌다.. 
한가한 책장 앞에 멈추어 우연히 집어든 책.
너무나 말쑥하게 생긴 작가의 표지에 약간의 반감이 들었으나,
내지에 적힌 작가의 소개의 첫 문장-
'밀란 쿤데라의 작품을 읽으며 작가의 욕망을 키웠고....'.
글쎄..밀란 쿤데라의 작품에 영향을 받은 작가라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던.
그리고 현재.
플로리앙 젤러 를 사랑하게되다.. 분명 그녀를 사랑하지만 하나의 사랑 안에 정착할 수 없는 자유로운남자 트리스탕.
그가 그런 남자라는 것을 알면서도애써 모르는 척 하며그의.......]]></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09 21:57:3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누구나의연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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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유후인의 고급 료칸 '겟토안' - 5. 겟토안의 아침. 아침 식사.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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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Yufuin Gettoan
ゆふいん 月燈庵 
5.겟토안의 아침. 아침 식사. 마지막. 
밤새 몰아치던 비가 아침에 눈을뜨니보슬비로 바뀌었다.
눈을 반쯤 감은채로 바로 온천 물로 뛰어들어 정신을 차린 뒤
아침 식사를 위해 별채를 나선다. 한걸음 내딛어 본채쪽을 향해 걷다보니
아직 물기가 촉촉한 돌길.
길목마다뻗은 나무 기둥은 물에 젖어
이전 날보다 짖은 색을 띠고 있고  
물기 머금어 더욱 선명해진 초록이 눈이 부시다.  이런 아침 산책이라면 매일이라도 즐거울텐데.  다리를 건너 본채로 가던 길..  뒤를 돌아다보니 푸르른 초목을 덮은 안개가 자욱하다.  다리를 다 건너와 발코니에서 다시.......]]></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09 08:36:3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후쿠오카,일본,료칸,유후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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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ILLUSTRATIONs ]]></category>
					<title><![CDATA[[Ana Bagayan] Sil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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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월요일은 항상 힘들었다.
즐거운 월요일이란 건
들어본 적도 없다.
그래도..
아.. 침묵하고 싶다   SilenceLimited Edition Print15 x 20" on 17 x 22"PaperSigned and NumberedEdition of 50Printed on HahnemuhleFine Art Paper using archival inks.  ]]></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09 21:19:26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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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유후인의 고급 료칸 '겟토안' - 4. 밤의 겟토안. 그 정취에 물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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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Yufuin Gettoan
ゆふいん 月燈庵 
4.밤의 겟토안. 그 정취에 물들다.. 
해가 완전히 지고 난 뒤의 겟토안.
별채의 온천에서 따뜻한 온천욕을 즐기고난 모녀.
저녁식사를 위해 본채로 걸음을 옮긴다.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겟토안.
여기 저기 분위기있게 밝혀진 불빛과 어두운 톤의 목조가 어우러져
뭔가 두근두근한 느낌...♡  이래저래 꼬불꼬불 길을 따라 걸으니..
남의 집(?) 앞도 지나고..  이곳은 대욕탕 앞. 
료칸은 낮, 밤이 다르게 여탕과 남탕을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이곳은 낮에 본 그대로 밤에도 왼쪽이 여탕, 오른쪽이 남탕인 것을 확인.
저녁식사 후 어머니와 잠시 대욕탕에도 가보았으.......]]></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09 12:09:3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유후인,료칸,온천,겟토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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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유후인 고급 료칸 '겟토안' - 3. 저녁식사. 가이세키 요리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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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Yufuin Gettoan
ゆふいん 月燈庵 
3. 저녁식사. 가이세키 요리 즐기기. 
료칸에서의 즐거움을 말하자면
두말 없이 온천욕과 화려한 저녁식사이다. 
료칸에서 먹는 저녁식사는 '가이세키' 라 하며,
그 지방에서 나는 최상의 식재료들을 사용하여 준비되는 코스요리다.
'가이세키' 는 객실에 직접 차려주는 곳도 있고(,지난번의 '산코엔'이 그랬다)
손님이 상이 차려지는 곳으로 이동하여 식사하기도 한다.
겟토안은 요리 후, 그 맛을 잃기 전에 바로바로손님께 서비스 하기 위해
주방 가까운곳에 자리를 마련해두고 음식을 내오는 주의라고 한다. 처음 료칸에 도착하면, 몇시에 저녁식사를 할 것인지 물어온다.
시간에 맞춰.......]]></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09 16:36:4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유후인,료칸,온천,가이세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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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유후인 고급 료칸 '겟토안'- 2. 온천욕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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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Yufuin Gettoan
ゆふいん 月燈庵 
2. '겟토안'에서의 온천욕 
료칸의 묘미, 그리고 주목적은 아무래도 온.천. 이 되겠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이곳 까지 열심히 달려온게 아니던가. 겟토안은 각 별채마다 개인 온천이 하나씩 딸려 있다.
료칸에서 이런 온천을 '하나레부로'라고 하는데,
이전에 전세탕인 '가시키리부로' 를 이용할 때와는 좀 다른 느낌이다.
방안에서 편히 노닐다가 창밖으로 문만 열면 바로 입수가 가능하니,
온천욕을 하기 위해 정원을 거니는 느낌과는 다르게 좀 더편리한 여유를 만끽 할 수 있다.  방에서 나와 복도의 유리문을 열면 바로 발 아래가 온천물이다.  밖에서 사람이 들여다 보는.......]]></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09 16:36:2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료칸,겟토안,온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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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유후인의 고급 료칸 '겟토안' - 1. 겟토안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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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Yufuin Gettoan
ゆふいん 月燈庵 
1. '겟토안'에 가다. 
'겟토안' 은 유후인의 고급 료칸으로,
전 객실이 별채로 되어 있으며 모두 노천 온천이 딸려있다.
엄마와 함께 료칸을 가기로 결정하고 나서 그 선택 기준을
거닐기 좋은 정원이 있을 것, 식사가 맛있을 것..
..으로 두고 고심한 끝에 결정한 곳.
결론은. '후회는 없다.' 
유후인 역 앞으로 마중나온 검정 수트 차림의잘생긴 아저씨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굽이굽이지는 유후인 마을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가 도착한 '겟토안'.  료칸 입구부터 느껴지는 고급스러움과 멋스러움.   그리고 흐드러지게 핀 꽃들을 예쁘게 장식해 놓은 세심함.  게다가.........]]></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09 04:39:0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유후인,료칸,온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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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유후인 버거. YUFUIN BERGER. 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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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
후쿠오카에 왔으니 유후인에 가야지.
유후인에 가야하니 유후인 노모리를 타야지.
유후인노모리는 다시 타보아도 대만족.  유후인노모리를 탔으니 창밖을 내다보며 녹차 한잔.   그리고 입에서 살살 녹는 딸기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어야지.  
유후인 도착을 알리는 안내 방송이 나오니 마을로 향하자.  
축제가 가까운 때, 마을 곳곳이 축제준비가 한창.  료칸 마중 차 시간까지 여유가 있으니 잠시 허기를 달래볼까.
마침 눈에 보이는 건 '유후인 버거'.  수제 햄버거라 가격이 살짝 나가지만 그만큼 맛이 있으려니.  친절한 주인 아저씨에게 유후인 버거 값을 치르고, 아저씨는 분.......]]></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09 02:54:3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유후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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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캘리포니아 관광청 여행 이벤트!!!]]></title>
					<link>http://momoco.co.kr/120073443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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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텔 캘리포니아의 새로운 게스트는 바로 당신입니다!
호텔 캘리포니아에서 신청서 작성하고 캘리포니아 Dreamer 되기! 지금 캘리포니아관광청이 오픈한 호텔 캘리포니아 사이트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총 4분을 추첨하여 캘리포니아 여행의 기회를 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호텔 캘리포니아 301호 게스트가 되어 캘리포니아 지역을 무대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하고 캘리포니아 드리머가 되세요!  
주최 : 캘리포니아 관광청
참가자격
-노래, 춤, 그림 등 개성 있는 장기를 가진 대학생 및 20대 일반인
-호텔 캘리포니아 일반인 홍보 대사가 되어 입소문 낼 수 있는 분
-해외 여행에.......]]></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21:51:0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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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동경맑음 - 추천! 도쿄 방문시 최적의 여행서]]></title>
					<link>http://momoco.co.kr/120073174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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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 없이 많은 도쿄 여행 관련 서적들이 서점을 누비는 요즘.
그 대열에 또 하나의 도쿄 여행 서적이 합류하였다. 하지만 이번엔 다른 여타의 서적보다 좀 더 기대를 가지고 책 장을 열어보아도 될듯 하다.
오로지! 도쿄만 집중 공략하는 도쿄 전문 여행사 '동경맑음' 에서 
같은 이름의 여행 서적을 발간 하였으니 말이다.
자.. 그럼 나의 말없는 고양이 willis 와 함께 책을 좀 들여다볼까.  우선 겉 표지 부터가 무척 호감형이다.
이런저런 여행지 사진으로 도배된 여행서적은 고루하단 말이지.
그리고 책장을 열면,
도쿄 전문 여행사답게 이래저래 체크해야할 사항들과 각종 정보들이 요약되어 있다.  도쿄에서 열.......]]></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09 00:39:2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도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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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다자이후 천만궁 iN 2009]]></title>
					<link>http://momoco.co.kr/120073140719</link>
					<guid>http://momoco.co.kr/120073140719</guid>
					<description><![CDATA[  너무도 화창한 날씨의 후쿠오카를 바라보며
이럴땐 쇼핑보다는 '녹음이 우거진 신사를 둘러보고 싶다' 는 생각을 했다.
허나 후쿠오카는 큰 신사가 많지 않아 살짝 고민이 된다.
도쿄의 메이지 신궁 에 가면 그푸르름이 정말 장관일텐데..하고 생각하다가
후쿠오카의 추천 관광 코스인 다자이후에 가보기로 했다. Dazaifu-Tenmangu
다자이후 천만궁(太宰府天滿宮) 다자이후 천만궁 은일본의 학문의 신을 모시고 있는 신사이다.
스가와라미치자네 라는 학자가 다자이후로 좌천되어 옮겨와
2년 후 이곳에서 죽음을 맞이 했고 그 묘에 세워진 신사인데, 
재미있는 것은 그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이 신사에는 매화나무가 가득.......]]></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12:06:0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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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FUKUOKA ]]></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 AGAIN 후쿠오카 iN 2009 ]]></title>
					<link>http://momoco.co.kr/120073139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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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난 후쿠오카가 참 좋다. 비행기로 1시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것도,
공항에 도착하여 시내까지 지하철로 3정거장 밖에 걸리지 않는 것도,
도쿄보다 한적한 느낌이지만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번화함도,
깔끔한 거리 풍경과 사람들의 차림, 재차 느끼는 후쿠오카 남성들의 훈훈함도. ㅎㅎ 게다가.. 
대한항공 비행편을 이용하면 오전 일찍 도착할 수 있고돌아올때는 여유로운 오후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어,
여행 출/도착일의 하루를 충실히 여행에 투자할 수 있다. 2009년의 이번 후쿠오카 여행은 조금 더 여유로워졌다.
지난 여행에서는 이곳저곳을 더 많이 둘러보고 싶은 욕심에 발길을 서둘렀고 쇼핑지역에 많은 시간을 들.......]]></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11:32:4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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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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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rint on  minD ]]></category>
					<title><![CDATA[초여름의 경인 미술관..]]></title>
					<link>http://momoco.co.kr/120070034679</link>
					<guid>http://momoco.co.kr/120070034679</guid>
					<description><![CDATA[
.  .
.
.
.
.
.
. 퇴근 후 걸어 걸어서 인사동 경인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해가 지는 밤 시간이라 조명이 반짝 거렸어요.
무거운 마음을정화시켜준 경인 미술관.. 
]]></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17:26:10 +0900</pubDate>
					<tag><![CDATA[사진,경인미술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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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하얏트의 초대박 이벤트! 365일의 공짜 숙박을 어떻게 쓸래? ]]></title>
					<link>http://momoco.co.kr/120066614229</link>
					<guid>http://momoco.co.kr/120066614229</guid>
					<description><![CDATA[  
●THE BIG WELCOME EVENT● 
하얏트 호텔 이 초대박, 그야말로 빅!빅!빅!이벤트 를 내놓았다.
무려 1년!동안 세계 어디에서나의 공짜 숙박을 책임지는 행복에 까무러칠 이벤트!
참가방법은 쉽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내가 어떻게 365일간 하얏트호텔 을 잘 사용해볼 것인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된다. 잘만 쓰면 초대박 행운이 굴러들어온다.
그치만.자알~ 써야겠지. 아주 자알~. ㅋ 
    HYATT IN SANGHAI   생각해보자.
365일이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내 마음대로,언제든, 어느나라든상관이 없단다.
이건 거의 도라에몽, 혹은모래요정 바람돌이 수준의 선물이 아닌가.
해외로 휴가를 갈때면 비행기표만 구.......]]></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09 22:13:37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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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momoco의 삼성 셀디카드(셀프디자인카드) 만들기]]></title>
					<link>http://momoco.co.kr/120066389721</link>
					<guid>http://momoco.co.kr/120066389721</guid>
					<description><![CDATA[ 삼성카드 중에 '셀디카드'라는것이 있다.
셀디카드는 셀프디자인 카드의 준말로,
카드 소유자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그림,사진을 홈페이지에서 등록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카드가 발급되어 나온다.
오래전부터 올려보려 했는데 발급 후뒤늦게소개해 본다. 셀디카드 디자인 시 주의할 것은,
저작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조심할것. 하여,
내가고른 이미지는 바로 이것.
런던에서 직접 찍은 사진 한 장.
벽화가 매우 사랑스러웠던 hoxton 거리의 한 벽면.  카드 크기에 맞게 트리밍을 좀 하고,
대각선으로 꽃무늬 좀 넣어주고,
말풍선에 내 영어 이름좀 괜시리 넣어주고..  직접 찍은 사진이 맞느냐는 확인 전화를 한.......]]></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20:53:21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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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프레디를 갖다. 스킨스의 히어로! 루크 파스콸리노.]]></title>
					<link>http://momoco.co.kr/120066215861</link>
					<guid>http://momoco.co.kr/120066215861</guid>
					<description><![CDATA[ WE'VE GOT
FREDDIE
SKINS HERO! 
LUKE PASQUALINO  영국의 잡지 AXM의 표지를 장식한 
우리프레디, 루크 파스콸리노LUKE PASQUALINO.
무려 게이 잡지이다.
역시 우리 프레디야. 누님들만이 아니라
형님들에게서도 듬뿍 사랑 받고 있구나. :)  
스킨스 1대 꽃남 니콜라스 홀트 도 AXM의 표지를 장식한 적이 있다.
역시 영국. 게이 잡지라던가, 그곳에 실리는 것이 자연스럽다.
표지의 프레디에 관한 헤드라인 아래 핑크색 헤드라인을 봐라.
HOT PARIS GARCONS! 섹시한 파리의 소년들! ㅋㅋ.귀엽다.  게이 형님들의 마음 다분히설레게 할 화이트 졸쫄이 의상을 입은 루크.
만일 네가 게이라 해도 상관은 없으나, 게.......]]></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09 22:13:3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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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 ]]></category>
					<title><![CDATA[파워블로거 모모코. 직함이 찍힌 명함을 갖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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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냥 가끔씩 올리고 싶은 것을 올렸을 뿐인데
뭐 이런걸 다.. 그래도 받으니 신기하고 재밌다.
네이버가 파워 블로거에게 선물해주는
파워 블로거 용 명함이 도착했다. ★  
상자를 열어보니,
내가 멋지단다.
풉. 고마워라.  명함 외에도 빤딱거리는 하얀 표지의 명함첩이 같이 들어있다.  
상자에서 명함 첩을겉어 내고 나면
짜잔. 하얀 표지의 명함들이 차곡차곡 채워져 있다.  그 중의 하나를 집어내어 보니 심플하게 예쁜 명함 묶음.  작은 책자 처럼 되어 있어있고,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하면 된다.
예쁜데다가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리하기까지.
우리 회사도 이렇게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09 21:14:0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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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EJU]]></category>
					<title><![CDATA[ [JEJU 제주] 해비치 호텔2. 외부 만족도 99.8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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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번의 해비치 호텔 내부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외부의 모습 짚어보기. HAEVICHI HOTEL
해비치 호텔
2. 외부 
해비치 호텔의 입구.
주변에 딱히 유흥거리가 없는 한적한 전경이다.  바깥에서 보는 해비치 호텔은 그냥 네모 반듯하게 멋 없는 모양이다.
하지만 이전에 포스팅한사진들을 보면 알겠지만 내부는 전혀 다르게 멋져버린다.
실제 호텔을 사용하게 되는 고객들에게 포커스를 둔 실용적 디자인인셈.  그럼 해비치 호텔 주변을 돌아다녀 볼까.
호텔을 나와..잔디밭 앞을 지나 주욱 걸어가면,  야자나무와 잘 어울려보이는 수영장이 나타난다.  실내 수영장과실외 수영장이 연결되어 있어,
여.......]]></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09 20:43:18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아시아,한국,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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